"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시와 광운대학교 (여자대학교) 타슈켄트 분교 설립 및 AI 연구소 설립 추진"
유라시아네트웍스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와 함께 대한민국 광운대학교의 타슈켄트 분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9월23일 타슈켄트시 청사에서 알리셰르 두스무하메도프(A. Dusmuhamedov) 타슈켄트시 부시장 겸 디지털개발본부장과 각 부처 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운대학교
타슈켄트 분교 설립을 위한 실무 협의가 개최됐다.
본 회의는 지난 15일 우즈베키스탄 샤프갓미르지요에프 대통령 국빈 방한 시 사절단으로 참석했던 타슈켄트시 방문단이 광운대학교를 방문하여 관련 내용들을
집중 논의 후 후속 진행과 계획을 추진하고자 개최되었으며 협회 및 광운대학교, 타슈켄트시 간 본 프로젝트 TF 팀을 근시일 내 구성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타슈켄트시에서 바흐티요르 라자보프(B. Rajabov) 타슈켄트시 고등교육 과학 혁신국장, 올림존 투이치예프(O. To‘ychiyev) 타슈켄트 투린폴리텍대학교 총장,
베크조드 무스타포예프(B. Mustafoyev) 야카사로이구 부구청장, 무로드 압두라시토프(M. Abdurashitov) 타슈켄트시 투자 산업 통상국 국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광운대학교는 정보통신기술과 공학 분야에 강점을 가진 대학으로. 이번 분교 설립 구상에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컴퓨터정보공학,
정보융합 및 로봇공학 분야의 현대적인 교육과정과 연구개발 활동을 우즈베키스탄에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전환과 첨단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국의 교육연구 경험을 현지와 공유하는
양국 교육협력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광운대학교 타슈켄트 분교 설립되면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산업과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양국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는 산학협력 및 공동 연구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조 한류 배우인 이영애씨가 광운대학교 타슈켄트 대학교에 등기이사로 공식 참여하기로 확정 하였다, 배우 이영애씨는 대장금 및 신사임당 등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지금까지 최고 국민배우 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라시아네트웍스 그룹 전략기획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