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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우즈베키스탄 교육 거점 구축·협력 확대 논의
최고관리자 26-03-19

광운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


김창건 이사장은 18일 광운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내 대학 교육 기반 구축 및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팅에는 조선영 광운대학교 이사장과 윤도영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협의는 우즈베키스탄 내 교육 거점 확보와 현지 대학 내 한국어 교육센터 설립 및 운영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양측은 MOA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양측은 조속한 시일 내 현지 실사를 진행하고,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단계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 제공유라시아네트웍스 그룹 전략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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